몸으로 뛰는 데는 한계가 있다. 그러나 무심으로 뛰는 데는 한계가 없다. 무심으로 뛰면 어디에 데려다 놓아도 천백억 화신이 여러분을 접견한다.
일일법문
일일요전
법문 검색
마음꽃
법문
선법가
독송
친견실